가지냉국 · 오이 · 들깨소스 무침
차갑게 식힌 국물과 아삭한 채소로 입을 엽니다.
DAMEUMSAE HANSANG
단품 한 상과 코스 한 상으로 나눠 냅니다.
A table that changes with the day
담음새한상은 그날 들어온 채소와 생선을 보고 상을 짭니다. 국물은 다시마와 멸치로, 간은 담근 해가 다른 장으로 맞춥니다.
오늘 상차림 보기
How we set the table
같은 이름의 상이어도 그날 재료에 따라 접시가 달라집니다.
국물과 장은 따로 내고, 상에 올리기 직전에 온도와 간을 다시 봅니다.
견과류나 갑각류를 피해야 한다면 예약 문의에 적어 주세요. 가능한 범위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Before you visit